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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야설 ( 오빠 가장 듣고싶은 말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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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마스터 조회 194회 댓글 20건
작성일 23-04-17 13:17

본문

주인님 싫어!!! 그딴건 너무 유치해서 싫어 !!! 노래방도우미로 일하고있는 혜정이는 내 위에 올라타서 제멋대로 허리를 흔들고있다 함몰된 유두 젖탱이는 사방팔방 흔들리고 있고 그모습은 요란스럽고 꼴사납기 그지없다. 하지만 저런 공격적인 장면은 나를 더욱더 흥분시키고 가슴 벅차게 만들었다. " 짐승같은 네 모습이 오늘은 너무 좋아" " 더 흔들어줘 " 키 168센티미터에 몸무게는 75키로 쯤 되어보인다. 누가봐도 돼지인 그녀가 콧물눈물 범벅이 된채로 내위에서 흔든다 2시간전 품위있게 노래부르는 모습은 온데간데 없지만, 이미 엉망이 되어버린 그녀의 표정은 묘하게 나를 두근거리게한다. "나 원래 이런여자 아니야" " 근데 오빠한테 안기니까 너무 좋아서 미치겠어" 장마스터는 입을 다문채로 그녀의 젖가슴을 움켜쥐고 한손으로는 그녕의 엉덩이를 내려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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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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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개수 : 20건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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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카바님의 댓글

라카바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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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스터님의 댓글의 댓글

장마스터
작성일

가끔 스트레스 받을ㄹ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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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마등님의 댓글

주마등
작성일

간만의 야설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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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스터님의 댓글의 댓글

장마스터
작성일

가끔씩 짧게 써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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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가게감별사님의 댓글

구멍가게감별사
작성일

헉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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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스터님의 댓글의 댓글

장마스터
작성일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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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님의 댓글

아작
작성일

야설이라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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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스터님의 댓글의 댓글

장마스터
작성일

스트레스 받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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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풍덩님의 댓글

퐁당풍덩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잉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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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스터님의 댓글의 댓글

장마스터
작성일

요즘은 노래방이 비싸서 갈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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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아들님의 댓글

신의아들
작성일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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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스터님의 댓글의 댓글

장마스터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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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마님의 댓글

강마
작성일

노래방 가신건가요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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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스터님의 댓글의 댓글

장마스터
작성일

노래방은 이번주 주말에 가려고합니다.  돈이없어서 못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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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엥님의 댓글

우엥
작성일

야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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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스터님의 댓글의 댓글

장마스터
작성일

할짓 없어서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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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님의 댓글

도미노피자
작성일

주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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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스터님의 댓글의 댓글

장마스터
작성일

제일 기분좋은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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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스터님의 댓글

장마스터
작성일

주인님 소리가 젤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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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업님의 댓글

웨이크업
작성일

ㅎㅎ 좋은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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