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아파트 정자에 앉아서 대리콜 기다리는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식인멸치
댓글 19건
조회 140회
작성일 23-04-13 19:47
본문
담배 피면서 고개 떨구고 한숨 푹푹 쉬고 있네요.
내 뭔지 알것 같은 느낌.
동지 같은 그 느낌.
야구 개발리고 있는건가? ㅎㅎ
다 지워서 전 모르겠음둥..
댓글목록
바칵스님의 댓글
바칵스 작성일
아... 그는... 잃었습니다...
낙타고기님의 댓글
낙타고기 작성일
무슨일일까요...
베르기옹님의 댓글
베르기옹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짝 봈는데 라스 키고 ㅇㅆ음,, 100%,,,
옆에가서 속삭여 주세요,,
내일은,,, 페예 강승!
식인멸치님의 댓글의 댓글
식인멸치 작성일
쉿..페예 반대에 집문서...
모리아님의 댓글
모리아 작성일
저마다 힘든가봐요 다들
역시는역시군님의 댓글
역시는역시군 작성일
요즘은 10대도 20대도 다 고민이 많대요
로켓라쿤님의 댓글
로켓라쿤 작성일
제모습이네요 ㅜ
밬카라님의 댓글
밬카라 작성일
하이고 ..ㅍ
원칙대로하자님의 댓글
원칙대로하자 작성일
^^뭔지알거같습니다
새우탕님의 댓글
새우탕 작성일
아이고 ㅜㅜ
말고미님의 댓글
말고미 작성일
쩝..
백다마1님의 댓글
백다마1 작성일
그기분 너무 잘알죠ㅜㅜ
꽁돈님의 댓글
꽁돈 작성일
농구일지도 ㅋㅋ 당근 진짜 너무 처참한듯 ㅋㅋㅋ
신의아들님의 댓글
신의아들 작성일
에고 ㅜㅜ
도미노피자님의 댓글
도미노피자 작성일
아..ㅠ
우엥님의 댓글
우엥 작성일
에고ㅠㅠ
퐁당풍덩님의 댓글
퐁당풍덩 작성일
헐
장마스터님의 댓글
장마스터 작성일
도박이 사람을 비참하게 만드네요 ㅜ
웨이크업님의 댓글
웨이크업 작성일
아휴 ㅜㅜ
신문을보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