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없는 고양이 3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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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탕
댓글 25건
조회 118회
작성일 23-04-10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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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줄담배님의 댓글
줄담배 작성일
스스로 벌어먹을 능력 없으면 도태되는거쥬
돼지와춤을님의 댓글
돼지와춤을 작성일
캣맘들이 챙겨줍니다 ㅋㅋ
새우탕님의 댓글의 댓글
새우탕 작성일
흐미 그렇겠네여 ㅋㅋ
금빛남님의 댓글
금빛남 작성일
발로 쿵! 하면 도망가지 않나요 ㅎ
새우탕님의 댓글의 댓글
새우탕 작성일
유리문 사이에 두고 서로 신경전...3마리나 보고있으니..문을 못열겠더라구여 ㅜㅜ
카놀라유님의 댓글
카놀라유 작성일
먹을거 달라고 쳐다보는걸수도 ㅠ
새우탕님의 댓글의 댓글
새우탕 작성일
그럴수도 있을듯여 ㅋㅋ
정이많은사람님의 댓글
정이많은사람 작성일
쥐 잡아먹지 않을까요
새우탕님의 댓글의 댓글
새우탕 작성일
흐미...맞다 쥐 ㅋㅋ
프로가되는길님의 댓글
프로가되는길 작성일
고양이는 왜 겁이 없을까요 쪼마난게
새우탕님의 댓글의 댓글
새우탕 작성일
또 동작들도 빨라서..깜놀 ㅜㅜ
강랜하숙집님의 댓글
강랜하숙집 작성일
큰 괭이였나요?
새우탕님의 댓글의 댓글
새우탕 작성일
보통 크기에 색깔도 다 다르고 이쁘게 생겼는데...괜히 멈춰서 쳐다보니..쎄하더라구여 ㅜㅜ
슬롯만먹자님의 댓글
슬롯만먹자 작성일
길고양이들 한편으론 불쌍하고 한편으론 캣맘들 때문에 인식이 ㅠㅠ
새우탕님의 댓글의 댓글
새우탕 작성일
그런듯여 ..ㅠㅠ
ehdehd님의 댓글
ehdehd 작성일
자주 굶을거에요ㅠ
새우탕님의 댓글의 댓글
새우탕 작성일
아마도 그럴듯여 ㅜㅜ 모라도 먹을거 갖다 주고싶더라구여 ㅜㅜ
탱자탱자님의 댓글
탱자탱자 작성일
저는 길냥이 데려다 키우는중여
지금 7년째 동거중여ㅋ
새우탕님의 댓글의 댓글
새우탕 작성일
으와 좋은일하셨네요..저두 예전에 비올때 담배피다 새끼고양이발견해서..그후로 몇개월간
사람들 눈피해서 먹을거랑 물줬네여 ㅋㅋ
몇번 주니..그다음부턴 귀신같이 그시간에 와서 기다리는바람에 코궤서..안줄수가 없게 되버림 ㅠㅠ
암튼 얘땜에 참치캔 이런거 주다 사람 먹는거 안좋다고해서.. 고양이전용습식캔에..사료까지 사다가 바침 ㅋㅋ
암튼 강아지는 별루 안불쌍한데 고양이는 불쌍하더라구여...강아지는 사람들이 잘 케어해주기도하고..길강아지는 거의 없져
대부분 발견되서 사람한테 잡혀서 보호소를 가건 입양을 가건..ㅜㅜ
탱자탱자님의 댓글의 댓글
탱자탱자 작성일
저희 냥이는 새끼때 다른 냥이들한테 공격 받았는데 온몸이 상처였어요 화단에 서있길래 안녕 하고서 머리는 만졌는데 가만히 있더라구여 그리고 나 따라 갈래?그러니까 50미터 쫒아서. 차 문 열어주니까 냉큼타길래 데려왓네여 완전 껌딱지 입니다ㅋㅋㅋ
물 사료만 챙기는것도 엄청 힘든일입니다 좋은 일 하셨네여
복 받으실꺼에여!!!
참고로 저는 개랑 냥이 같이 키우는중여ㅋㅋ
새우탕님의 댓글의 댓글
새우탕 작성일
그 당시 닭가슴살두 많이 만들었어여..먹는거라도 잘먹으라고 .ㅠㅠ
겨울이 힘들더라구여.. 찾아보니 고양이들이 추위에 약하다고 해서 ㅜㅜ
박스로 집 만들어줬는데 후미진곳에다.. 암튼 두번다시 하라고하면 못함....ㅜㅜ
우엥님의 댓글
우엥 작성일
길냥이들 밥 주시는 분들 꼭 몇 분씩 계시더라구용ㅋㅋ
새우탕님의 댓글의 댓글
새우탕 작성일
전 다시하라면 못함.. 그때 비맞고있는 새끼고양이가 하도 앵앵거리면서 울고있어서
순간 불쌍해서..먹이주기 시작한거라 ㅜㅜ
신의아들님의 댓글
신의아들 작성일
고양이 진짜 겁이없죠 ㅋㅋㅋ
퐁당풍덩님의 댓글
퐁당풍덩 작성일
냥이님 무서운 분요 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