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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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바나나우유
댓글 19건
조회 160회
작성일 23-04-05 19:58
본문
일단 전 아니라서…ㅠㅠ
그런분들 보면 부럽네요..
타고나는 가장 큰 복이 전 부모복이라서 생각하는 사람인지라..
꼭 금수저(경제적인 측면)만 부러운게 아니라 그냥 부모님이
밝고 긍정적이고 넘어져도 아무것도 아니라고 일으켜 주시는..
그런 성향과 마인드의 부모님이 계시다는건 아주 큰 축복이겠죠..
그냥 비도 추적추적 내리니까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드는 밤이네요
댓글목록
러스티더스티님의 댓글
러스티더스티 작성일
그런 부모님이 되시길 바래요!
태안대하님의 댓글
태안대하 작성일
전 아직까진 좋습니다.
킬라그램님의 댓글
킬라그램 작성일
나쁘진않은데.. 좋지도않아요
돌콩팥죽님의 댓글
돌콩팥죽 작성일
도박 오픈되고 좋을수가있는지 ㅋㅋ
5천만따면마감님의 댓글
5천만따면마감 작성일
부모님은 참 좋은분인데
저가 참 못된 자식이네요
어둠의자식님의 댓글의 댓글
어둠의자식 작성일
저도 ㅠㅠ
저니님의 댓글의 댓글
저니 작성일
저도요 ㅠㅠㅠㅠㅠ
강남콩님의 댓글
강남콩 작성일
반반입니다 ㅠ
귀수님의 댓글
귀수 작성일
부모복이 참 크죠ㅠㅠ
후회없는선택님의 댓글
후회없는선택 작성일
그냥그렇네요
망치맨님의 댓글
망치맨 작성일
저도 사이가 좋지는 않네요 그렇다고 사이좋은 가족이 막 부러웠던적은 없네요..
김뿡님의 댓글
김뿡 작성일
저는 괜찮은편입니다.
결혼못한거 말곤 평소에 대화나 통화도 잘하는편이고
잔소리만좀 견디면 서로 인상찡그릴일이 없으니까요 ㅎ
쫑쓰파파님의 댓글
쫑쓰파파 작성일
전 부모님이 없어서 있는집은 다부러움ㅠ
우엥님의 댓글
우엥 작성일
어머니랑은 친구처럼 지내긴 하네욤
도미노피자님의 댓글
도미노피자 작성일
도박깊게하면 좀빡세죠
땅콩님의 댓글
땅콩 작성일
저희는 반반인듯요
백천달님의 댓글
백천달 작성일
제일 큰 가해자 가족 동은이가 그러더라구요
갱이냠냥님의 댓글
갱이냠냥 작성일
저도 어릴때부터 그닥..ㅎㅎ
밬카라님의 댓글
밬카라 작성일
저도 안좋네요,ㅎ
도베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