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전 잠깐 어제만난 친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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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어둠의자식
댓글 20건
조회 156회
작성일 23-03-28 18:01
본문
ㅁ~~
부랄친군대
최근엔 뭐 경조사 아니면 못보다가
어제 갑자기 얼굴 보고싶어 연락을 했죠
가게로 온나!!
머뭇머뭇 거리는친구였지만 왔어요
몸무게가 반은 빠지고 ㅠ
당뇨 라는데
면전 앞에선 뭐라 못했지만
새벽에 집에오니 눈물이 났습니다 ㅠㅠ
제약회사 다니면서
얼마나 술을 ㅊ ㅓ 잡솼길래;;;;
12살때 나에게 포 르 노 를 알게해준 친구
16살때 그 친구가 알바하던 당구장에서 새벽에 술먹고
총각딱지를 때게해준 친구
22살때 지면 술값내기라며 3명이서 소주 100병을 같이 마셔준 친구
27살때 신나팔다 나온 벌금 800못내서 구치소에 있는 날
다음날 바로 빼준 친구
그 친구는 도박에 1도 관심없는 친구
자주 연락못해 미안타 친구야!!
진짜 건강챙기라!!
쑥스러워 앞에서 이말을 못해줬네요
이 자리를 빌어서 친구에게 말 해 봅니다 ㅠ
댓글목록
부전승님의 댓글
부전승 작성일
아 당뇨 조심해야하는데 ㅠ
테란님의 댓글
테란 작성일
그런 친구를 단 한명이라도 두었다면 성공한 삶을 사신 것 같습니다
낙타고기님의 댓글
낙타고기 작성일
하 시간 간 거 느껴질때 참 슬프죠
빚만드는재미님의 댓글
빚만드는재미 작성일
훈훈하군요..
모리아님의 댓글
모리아 작성일
요즘 당뇨가 그렇게 많다는데 ㅠㅠ
귀수님의 댓글
귀수 작성일
건강이 최우선이죠..
진인사님의 댓글
진인사 작성일
건강 챙기라
돼지통구리님의 댓글
돼지통구리 작성일
건강이 최우선이죠
애매함님의 댓글
애매함 작성일
진정한 친구네요ㅎ
뚱뚱한바나나우유님의 댓글
뚱뚱한바나나우유 작성일
16살… ㄷ ㄷ 엄청 성숙하셨나봐요
타점왕님의 댓글
타점왕 작성일
저도 친구에게 보답할수있는 삶을 살았음 좋겠습니다
오리오리박사님의 댓글
오리오리박사 작성일
눈물날만도하네용
고생하셨습니다
새우탕님의 댓글
새우탕 작성일
아이고..ㅠㅠ
백천달님의 댓글
백천달 작성일
친구분에게 좋은일 있으면 좋겠네요..
김뿡님의 댓글
김뿡 작성일
직접도 해주세요
마음을 꺼내기전까진 상대방은 진심을 100%알순없어요.
말안해도 되는 사이라도 한번쯤은 꼭
어둠의자식님의 댓글의 댓글
어둠의자식 작성일
후회되서 쓴글인데;;;
부랄친구들끼린 그런 말하는게 오그라져요;;;;
우엥님의 댓글
우엥 작성일
진짜 친구네요...
도미노피자님의 댓글
도미노피자 작성일
찐친..
토북이와거끼님의 댓글
토북이와거끼 작성일
ㅠㅠㅠ
웨이크업님의 댓글
웨이크업 작성일
진짜 의리있는 친구네요!
초로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