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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넋두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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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트남독거변태중년 조회 419회 댓글 10건
작성일 24-01-11 02:01

본문

이벤트...

괴수분들이 많으셨죠?

기억나는 분들만 해도...

나이따님..

갓갓갓님..

ㅅㅅ 님...뭐..등등등 셀수도 없는 분이 계셨습니다..




저도 그분들보고

막...추앙하는 글들 보고

이벤트가 너무 하고싶더라구요..ㅎㅎ 뭐...사실

나도 저무리에 끼고싶다가..더큰 이유일수도 있었지만요..




기억나시나 모르겠지만..

12월 중순쯤 미쳐가지고...

2틀동안 미친듯이 포인트 푼날이 있었습니다..

그날...한 150만원정도 이겼었거든요

그 이틀간 한 60만포 정도 풀었더라구요....

그거 포함해서 이래저래 합치니까

전체 한 150만포쯤? 이벤 혹은 소매넣기 형태로...

이분저분 막뿌렸어요...ㅎㅎ





근데....다 좋았는데

그이후에 제가 변했더라구요..

예전엔 누구누구 승리소식 들리면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즐거웠는데

어느순간부터 누구 승리소식 들리면

"뭐 없나?"

이렇게 변하더라구요...

너무 추해서....현타가 엄청 씨게 오더라구요...

사실...저는 시드가 워낙 약해서..잃어도..현생에 지장이 없습니다..

근데...저렇게 변하니까..뭐랄까....





하아...자괴감 자괴감이...정말 엄청 들었었습니다..

그이후엔

이벤트라는거에 대해서

엄청 부정적이게 변했습니다..

물론 제가 하는 이벤트에 한정해서...ㅎㅎㅎ (저도 사람인지라)






잘은 모르겠습니다.

이게 좋게 변한건지..

아님..이기적으로 변한건지...









글치만...

이벤트를 안해도....

여전히 온카판 생활은 즐겁네요....

:)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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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독거변태중년
보유 포인트 : 25,80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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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개수 : 10건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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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근무자님의 댓글

야간근무자
작성일

좋게 생각하시고 서운해 하지 마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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솨솨솨님의 댓글

솨솨솨
작성일

즐겁게하면됩니다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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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링님의 댓글

타워링
작성일

근데 마음 이해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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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점왕님의 댓글

타점왕
작성일

언제 그리했습니까 내는 안주노 ㅋㅋㅋ

13 럭키 포인트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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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독거변태중년님의 댓글의 댓글

베트남독거변태중년
작성일

낄낄낄 타점왕씨 기다렸는데 안오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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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님의 댓글

토르
작성일

추천 누르고 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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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날자님의 댓글

오리날자
작성일

기운네요  항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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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고고님의 댓글

한방고고
작성일

응원합니다,사람다똑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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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에이드님의 댓글

자몽에이드
작성일

다 똑같죠~ 베트남중년님 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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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바리님의 댓글

왕바리
작성일

반갑습니당~즐거운 온유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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