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종교 안 믿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ㅅㅅ
조회 337회
댓글 4건
작성일 23-10-28 04:06
본문
종교에 미친사람들을 많아봐서 종교혐오랄까
종교에 미치면 가족이고 지인이고 없음
종교에 미치면 종교 없는사람 속으로 ㅈㄴ무시함
근데 부자들은 종교가 있다? 왜일까
대부분 ceo입장이고 ㅈㄴ힘들게 살면서 얘기할 곳 없으니 종교에가서 고해성사마냥 푸는거임
특히 교회는 ㅈㄴ 싫음
어릴 때 할머니가 교회장로였고 교회가기 싫은데 몰래 안나가면 개쳐맞았음
돈벌라고 종교 다니는 사람도 개많음. 직업군인마냥 미래를 보고 종교선택
심지어 대학도 있지 안나??
나는 나를 믿고 내 가족을 믿고 내 지인을 믿을 뿐
그냥 내 꿈은 내가 잘되서 남들한테 베풀며 사는거임
베풀기전에 모든사람이 잘되면 좋겠지만 불가능하니깐
사회에서든 여기 온카판에서든 정이가는 사람이 있고 정이 절대 안가는 사람이 있는 듯
종교에 미치면 가족이고 지인이고 없음
종교에 미치면 종교 없는사람 속으로 ㅈㄴ무시함
근데 부자들은 종교가 있다? 왜일까
대부분 ceo입장이고 ㅈㄴ힘들게 살면서 얘기할 곳 없으니 종교에가서 고해성사마냥 푸는거임
특히 교회는 ㅈㄴ 싫음
어릴 때 할머니가 교회장로였고 교회가기 싫은데 몰래 안나가면 개쳐맞았음
돈벌라고 종교 다니는 사람도 개많음. 직업군인마냥 미래를 보고 종교선택
심지어 대학도 있지 안나??
나는 나를 믿고 내 가족을 믿고 내 지인을 믿을 뿐
그냥 내 꿈은 내가 잘되서 남들한테 베풀며 사는거임
베풀기전에 모든사람이 잘되면 좋겠지만 불가능하니깐
사회에서든 여기 온카판에서든 정이가는 사람이 있고 정이 절대 안가는 사람이 있는 듯
댓글 개수 : 4건
댓글목록
한방이거야님의 댓글
한방이거야
작성일
무교!
천사부처님의 댓글
천사부처
작성일
전 부처님을 믿슴니다.
짤괴님의 댓글
짤괴
작성일
어머니 따라 교회 가끔씩 갑니다.(어릴때부터 다녔음) 그렇다고 제가 푹빠져서 믿는것도 아님. 그냥 어머니가 제가 사고를 치고 경찰서도 다녀오고 그러면서 울면서 기도하는 모습에 철없던 제가 할수 있는거라곤 어머니 따라 교회가서 회개하는거죠..
긍정햄 과거는 아마 안좋은 기억이 매우 컸던게 작용한듯합니다.
종교를 강요 할순 없죠. 종교에 ㅁㅊ사람들은 음.. 아마 저도 싫을거 같네요?? 그렇다고 종교에 대해서 욕은 안할거 같습니다.
그들만의 살아가는 방법일테니까요.
gecko님의 댓글
gecko
작성일
종교는 자아성찰, 혼자만의 믿음이라고만 하면 나쁠거 없어보입니다.
남에게 강요, 안믿으면 나쁜놈 지옥갈놈이라고 하는 일부 '광신도'들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이 생기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