댈러스 트레이드 이후 성적과 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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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어
조회 275회
댓글 5건
작성일 24-05-31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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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트레이드 마감일
2월 9일
* 현지 시간 2월 8일
당시 댈러스 매버릭스 성적
30승 23패
마감시한 이후
50승 32패
20승 9패를 달성
변화
1. 무지성 3점 원툴에다 라이블리 2세, 돈치치, 어빙이 돌아가면서 부상 당했는데 개포드와 데존쥬를 업어오면서 반등을 시작
2. 답도 없는 주사위형 플레이어 먹튀 팀 하더웨이 주니어와 드와이트 파웰의 로스터 출전시간 감소
* 진짜 이 노답 2명이 필드에 없으니 댈러스 공격이 살아남
3. 1 내용의 보충 개포드와 데존쥬의 로스터 합류는 인사이드 장악력을 높였으며, 지난 번에도 말했듯이, 개포드와 같은 빅맨을 잘 살릴 수 있는 ( 스트레치 빅맨 ) 어빙과 돈치치가 있어 효과는 배가 됐음 (다른 전술시도가 늘어났다는 것 )
추가로 라이블리 2세만 독박 농구하던 시절과 다르게, 로테이션을 돌릴 수 있는 여건이 생겨 라이블리 2세 역시, 부상과 체력 회복을 하면서 기량을 유지한게 매우 큼
이런 장점도 있는데 , 이 로스터 체제에서 단점
1. 트랜지션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팀 + 빅맨이 3점을 쏘는 팀에 드럽게 약함
돈치치가 루키 시절과 다르게, 매년 벌크 업을 하면서 가드로써의 움직임은 둔화가 됐지만, 퍼리미터 장악력과, 페인트존 진입시 포스트업을 살릴 수 있게 됐음
발이 느려짐
즉, 빅맨이 3점을 쏘게 되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팀이나 이를 방어하려는 상대팀의 수비 영역은 넓어지게 되는데 ( 극단적인 드랍 존을 쓰지 않는 이상 )
발 빠른 선수가 1선 수비인 돈치치와 매치업해서 털어버리면, 공간이 생기므로 이 공간을 활용한 전술을 통해 댈러스의 팀 단위 수비를 뚫어내는 것
방금 전에도 적었듯이, 트레이드 마감이후 20승 9패를 당하는 동안 9패를 당한 팀은
인디애나 - 클리블랜드 - 보스턴 - 필라델피아 - 인디애나 - 오클라호마시티 - 골스 - 디트 - 오클인데
마지막 2경기는 순위 확정된 이후, 주전들을 다 뺀 경기이므로 제외
인디애나 ( X2 ) - 대표적으로 페이스가 리그 탑 3에 드는 팀 중 한 명이고, 댈러스 시절부터 3가드를 즐겨썼던 릭 칼라일 답게, 페이스도 드럽게 빠르다. 대표적으로 5아웃 전술을 통해 공간을 넓히고 탑에서 빅맨이 3점을 쏘는 형태
* 마일스 터너가 3점을 쏜다.
클블 - 전제에 반하는 팀이긴 하다. 보류
보스턴 - 포르징기스도 있고, 추가적으로 알 호포드도 있다. 대놓고 모든 선수들이 3점 전술에 최적화 됐으며, 아이솔레이션도 뛰어난 선수들이 포진, 괜히 전체 1등한게 아님 ( 필라델피아가 보스턴에게 당할 때 그 호포드는 1기 보스턴 시절의 기량이었고, 그 기량을 토대로 필라델피아에서 영입을 했었음 )
* 필라델피아 19-20 브렛 브라운 감독 시절, 코트를 넓히게 해서, 시몬스의 전술적 약점이었던 페인트 존 위주의 득점을 상쇄 시킬려고 한 것, 하지만 알 호포드 영입은 1시즌 만에 대차게 망함
필라델피아 - 페이스는 느리지만, 3점을 쏘고 탑에서 아이솔레이션과 모든 능력이 뛰어난 엠비드가 있는 것
오클라호마 시티 - 이번 플레이오프를 생각하면 페이스도 빠르고 3점도 쏘는 팀에 걸 맞음, 단 2라운드에서 홈그렌이 3점이 집 나가서 이김
골든스테이트 - 설명 안 해도 그냥 모든 선수들이, 스페이싱을 활용한 3점 셋업을 통해 , 3점을 넣는 팀
결국 파이널 가선 최악의 상성인 보스턴을 만나게 되는데
1. 5아웃을 활용한 포르징기스의 3점, 그리고 전술적 활용을 통해 파생 된 오픈 찬스로 3점 시도를 많이 하는 팀
2. 벤치 댑쓰가 월등하게 좋음 , 그 호포드도 벤치 신세
3. 에이스 스토퍼 즈루 할러데이의 존재 ( * 돈치치 대인 방어 )
4. 휴식 ( 참고로 1차전은 TD가든 원정이므로, 댈러스는 바로 또 비행기 타야 함 )
4가지 측면을 고려 해야함
재밌게 봐주세요
자게 글에 묻히기 싫어 포인트를 포기하더라도 여기에 올립니다.
2월 9일
* 현지 시간 2월 8일
당시 댈러스 매버릭스 성적
30승 23패
마감시한 이후
50승 32패
20승 9패를 달성
변화
1. 무지성 3점 원툴에다 라이블리 2세, 돈치치, 어빙이 돌아가면서 부상 당했는데 개포드와 데존쥬를 업어오면서 반등을 시작
2. 답도 없는 주사위형 플레이어 먹튀 팀 하더웨이 주니어와 드와이트 파웰의 로스터 출전시간 감소
* 진짜 이 노답 2명이 필드에 없으니 댈러스 공격이 살아남
3. 1 내용의 보충 개포드와 데존쥬의 로스터 합류는 인사이드 장악력을 높였으며, 지난 번에도 말했듯이, 개포드와 같은 빅맨을 잘 살릴 수 있는 ( 스트레치 빅맨 ) 어빙과 돈치치가 있어 효과는 배가 됐음 (다른 전술시도가 늘어났다는 것 )
추가로 라이블리 2세만 독박 농구하던 시절과 다르게, 로테이션을 돌릴 수 있는 여건이 생겨 라이블리 2세 역시, 부상과 체력 회복을 하면서 기량을 유지한게 매우 큼
이런 장점도 있는데 , 이 로스터 체제에서 단점
1. 트랜지션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팀 + 빅맨이 3점을 쏘는 팀에 드럽게 약함
돈치치가 루키 시절과 다르게, 매년 벌크 업을 하면서 가드로써의 움직임은 둔화가 됐지만, 퍼리미터 장악력과, 페인트존 진입시 포스트업을 살릴 수 있게 됐음
발이 느려짐
즉, 빅맨이 3점을 쏘게 되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팀이나 이를 방어하려는 상대팀의 수비 영역은 넓어지게 되는데 ( 극단적인 드랍 존을 쓰지 않는 이상 )
발 빠른 선수가 1선 수비인 돈치치와 매치업해서 털어버리면, 공간이 생기므로 이 공간을 활용한 전술을 통해 댈러스의 팀 단위 수비를 뚫어내는 것
방금 전에도 적었듯이, 트레이드 마감이후 20승 9패를 당하는 동안 9패를 당한 팀은
인디애나 - 클리블랜드 - 보스턴 - 필라델피아 - 인디애나 - 오클라호마시티 - 골스 - 디트 - 오클인데
마지막 2경기는 순위 확정된 이후, 주전들을 다 뺀 경기이므로 제외
인디애나 ( X2 ) - 대표적으로 페이스가 리그 탑 3에 드는 팀 중 한 명이고, 댈러스 시절부터 3가드를 즐겨썼던 릭 칼라일 답게, 페이스도 드럽게 빠르다. 대표적으로 5아웃 전술을 통해 공간을 넓히고 탑에서 빅맨이 3점을 쏘는 형태
* 마일스 터너가 3점을 쏜다.
클블 - 전제에 반하는 팀이긴 하다. 보류
보스턴 - 포르징기스도 있고, 추가적으로 알 호포드도 있다. 대놓고 모든 선수들이 3점 전술에 최적화 됐으며, 아이솔레이션도 뛰어난 선수들이 포진, 괜히 전체 1등한게 아님 ( 필라델피아가 보스턴에게 당할 때 그 호포드는 1기 보스턴 시절의 기량이었고, 그 기량을 토대로 필라델피아에서 영입을 했었음 )
* 필라델피아 19-20 브렛 브라운 감독 시절, 코트를 넓히게 해서, 시몬스의 전술적 약점이었던 페인트 존 위주의 득점을 상쇄 시킬려고 한 것, 하지만 알 호포드 영입은 1시즌 만에 대차게 망함
필라델피아 - 페이스는 느리지만, 3점을 쏘고 탑에서 아이솔레이션과 모든 능력이 뛰어난 엠비드가 있는 것
오클라호마 시티 - 이번 플레이오프를 생각하면 페이스도 빠르고 3점도 쏘는 팀에 걸 맞음, 단 2라운드에서 홈그렌이 3점이 집 나가서 이김
골든스테이트 - 설명 안 해도 그냥 모든 선수들이, 스페이싱을 활용한 3점 셋업을 통해 , 3점을 넣는 팀
결국 파이널 가선 최악의 상성인 보스턴을 만나게 되는데
1. 5아웃을 활용한 포르징기스의 3점, 그리고 전술적 활용을 통해 파생 된 오픈 찬스로 3점 시도를 많이 하는 팀
2. 벤치 댑쓰가 월등하게 좋음 , 그 호포드도 벤치 신세
3. 에이스 스토퍼 즈루 할러데이의 존재 ( * 돈치치 대인 방어 )
4. 휴식 ( 참고로 1차전은 TD가든 원정이므로, 댈러스는 바로 또 비행기 타야 함 )
4가지 측면을 고려 해야함
재밌게 봐주세요
자게 글에 묻히기 싫어 포인트를 포기하더라도 여기에 올립니다.
댓글 개수 : 5건
댓글목록
어가님의 댓글
어가
작성일
잘보고갑니다
최도로롱님의 댓글
최도로롱
작성일
좋은글감사합니다 ^^
디알티님의 댓글
디알티
작성일
감사합니다
폴블랑코님의 댓글
폴블랑코
작성일
오 싯 짐짜 읽음
붕붕님의 댓글
붕붕
작성일
좋은글이네용 느바를 좋아하는 저로써 넘 잼나게 봣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