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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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엄귀두
조회 701회
댓글 12건
작성일 23-09-19 08:22
본문
뭔가 하고 기대 했는데,,
누구랑 누구랑 만났다가 헤어진 사실
<< 이게 사생활이 아니면 뭐죠?
다른게 사생활인가요??
내가 여기 어떤 미*년 마냥
결혼했는데도 불구 하고 도박커뮤니티에서 불붙어서
남자 만난 것도 아니고 ~
내가 유부남을 꼬셨다든가 아님 내가 여기서 사람들 만나고 다니면서 뭐 잘못한게 있나요??
전 여기서 그 어떤 누구와도 따로 만난적이 없는데요,,
그런데 생각해 보니
막말로 전 솔로고 결혼도 안했는데 여기서 누구를 만나고 다니든 상관없는일 아닌가요?
그쪽이 언급한 분은 커뮤니티 하기 전부터
오프에서 오래 알고 지낸 사이이구요,,
부모님끼리도 아는 사이입니다
근데
며칠을 사겼든 몇백칠을 사겼든 도박으로 돈따기도 바빠 죽겠는데
남의 사생활에 겁나 관심이 많으시군요,,
좋게 본 분인데 뒤에서 제 얘기 그렇게나 하고 다니셨나 봐요~
남에 일에 신경쓸 시간에 본인 관리에 더 투자하시는게 어떠실지요?
제가 싫으시면 그냥 저한테 관심을 끄세요
저 그쪽 글이나 댓글에 단 한번도 안좋게 글 쓴적 없는데
뭐 모든 사람이 내맘에 안드는 거처럼
그쪽한테 제가 그럴 수 있겠죠,,
여튼 저한테 관심 꺼주시고 현생 사시길 바랍니다
제가 전에 누굴 만났던, 앞으로 누굴 만날 예정이든
그 모든 것이 그쪽과는 무관하며 엄연한 제 사생활 입니다.
누구랑 누구랑 만났다가 헤어진 사실
<< 이게 사생활이 아니면 뭐죠?
다른게 사생활인가요??
내가 여기 어떤 미*년 마냥
결혼했는데도 불구 하고 도박커뮤니티에서 불붙어서
남자 만난 것도 아니고 ~
내가 유부남을 꼬셨다든가 아님 내가 여기서 사람들 만나고 다니면서 뭐 잘못한게 있나요??
전 여기서 그 어떤 누구와도 따로 만난적이 없는데요,,
그런데 생각해 보니
막말로 전 솔로고 결혼도 안했는데 여기서 누구를 만나고 다니든 상관없는일 아닌가요?
그쪽이 언급한 분은 커뮤니티 하기 전부터
오프에서 오래 알고 지낸 사이이구요,,
부모님끼리도 아는 사이입니다
근데
며칠을 사겼든 몇백칠을 사겼든 도박으로 돈따기도 바빠 죽겠는데
남의 사생활에 겁나 관심이 많으시군요,,
좋게 본 분인데 뒤에서 제 얘기 그렇게나 하고 다니셨나 봐요~
남에 일에 신경쓸 시간에 본인 관리에 더 투자하시는게 어떠실지요?
제가 싫으시면 그냥 저한테 관심을 끄세요
저 그쪽 글이나 댓글에 단 한번도 안좋게 글 쓴적 없는데
뭐 모든 사람이 내맘에 안드는 거처럼
그쪽한테 제가 그럴 수 있겠죠,,
여튼 저한테 관심 꺼주시고 현생 사시길 바랍니다
제가 전에 누굴 만났던, 앞으로 누굴 만날 예정이든
그 모든 것이 그쪽과는 무관하며 엄연한 제 사생활 입니다.
댓글 개수 : 12건
댓글목록
퐁당풍덩님의 댓글
퐁당풍덩
작성일
전형적인 말이 말을 옮기고
말이 말을 만든 그런 상황 같네요
프로가되는길님의 댓글
프로가되는길
작성일
상황이 참ㅜㅜ
갓갓갓님의 댓글
갓갓갓
작성일
아지매요.. 정신차려
엄귀두님의 댓글의 댓글
엄귀두
작성일
비밀댓글 입니다
갓갓갓님의 댓글의 댓글
갓갓갓
작성일
비밀댓글 입니다
엄귀두님의 댓글의 댓글
엄귀두
작성일
비밀댓글 입니다
갓갓갓님의 댓글의 댓글
갓갓갓
작성일
비밀댓글 입니다
엄귀두님의 댓글의 댓글
엄귀두
작성일
비밀댓글 입니다
엄귀두님의 댓글의 댓글
엄귀두
작성일
비밀댓글 입니다
볼티모어이장님의 댓글
볼티모어이장
작성일
확실한 증거 나올 때 까지 중립 지키고 있을께요..
오스타펭수님의 댓글
오스타펭수
작성일
아지매 맞나요?
말투는 좀...앜
ㅅㅅ님의 댓글
ㅅㅅ
작성일
ㄷㄷ 부모님들끼리 아는사이인데도 뒷담화를 하고 다닌다니 누군지 모르겠지만.. 참 슬기롭지 못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