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뿡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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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봉아
댓글 30건
조회 440회
작성일 23-10-0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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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 ㅈ같고 억울합니다
내가 직접 이게 아니라는걸 증명을 해야하나는 생각까지들고 그러네요
누구한테 들으신거죠 비댓이라도 주세요
새우탕 ㅅㅂ년한테 들은건가요?
댓글목록
김뿡님의 댓글
김뿡 작성일
더치트에 등록된적없어요?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시발 그리고 나한테 구걸한적 없어요?
암말도 안하고 잘활동하시길래 별다른 제보안하고 그냥 묻은것도 기억안나죠.
한창 구걸글때문에 시끄러울때였는데
석봉아님의 댓글의 댓글
석봉아 작성일
네 구걸한적 없다고 했나요? 최우식닮음 아이디 게시글 찾아가서 보세요
저 구걸한 적 있다고 다 인정하고 그랫습니다 ㅋㅋㅋ 어차피 까실거면서 왜 묻어주신거에요 그떄는
어차피 약점같은거 말하면 자기 필요할때 다 꺼낸다고 이렇게 될 줄 알았네요 저는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내가 이전에 깠습니까?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내가 이전에 당신이 나한ㅌ ㅔ구걸했다고 깟습니까?
석봉아님의 댓글의 댓글
석봉아 작성일
지금 깟잖아요 결국은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그래요 내가 깟네요.
깐김에 구걸로 고객센터 가겠습니다.
오래된일이라서 선처되길바라세요 그럼
석봉아님의 댓글의 댓글
석봉아 작성일
등록된 적 있습니다
이미 다 말씀드렸는데 이렇게까지 할 줄이야
여기 도박커뮤고 끝까지 깨끗하신분들 있나요? 저 잘못인정하고 벌금내고 피해자들한테 보상도 다했습니다
더치트등록된적 있는 사람은 커뮤에서 활동하면 안되는건가요?
저는 그냥 계쏙 죽을떄까지 커뮤할려면 제 실명 숨기고 활동해야하는건가요?
그리고 커뮤 활동하는데 제가 누구 허락 맡아야 됩니까?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잘못을인정하고 벌금을 내면 있던일이 사라집니까?
그리고 내가 다시 돌아오신걸로 지랄했습니까?
왜 당당한거죠? 이해할수가 없네.
커뮤하지말라했습니까?
내가 누군지 깐다고 했나요?
이전글에 쓴것도
"그리고 '최우식닮음'님도 다시오셔서 활동중이시네.
이미 최우식닮음님은 제가 알정도면 공공연하게 온카판 활동활발하신분들 대부분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게 맞겠죠.
벌써 특유의 친화력으로 녹아드신것같으니 예쁘고 좋게 활동하셨으면합니다.
대신 돈빌리시거나 이벤트진행하겠다고 하시거나하시는 상황만아니라면 +_ + 다시 잘지내보시길바람미다."
이게 당신 커뮤하지말란 말입니까? 이해할수가 없네 (수정됨 23-10-03 14:33)
석봉아님의 댓글의 댓글
석봉아 작성일
제가 언제 당당했는지 말좀 해주십쇼...
엄귀두님이 궁금한걸 올려서 저는 답변을 했을 뿐입니다
근데 그 게시물 댓글에 진짜 말도 안되는 댓글 ㅋㅋㅋ 기가차서 말도 안나오는데
댓글 보고 누가 그 과장된 소문을 퍼뜨렸을까 해서 김뿡님 부른겁니다
제가 싸우자고 올린건가요? 저는 싸우자고 올린적이 없습니다 ㅋㅋㅋ 김뿡님이 갑자기 더치트이야기 꺼내고 과거이야기 꺼내면 저는 할말이없죠
그리고 김뿡님은 제가 당당하다는데 언제 당당했다는겁니까?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당신글 다 분쟁글로 옮겨왔거든요.
온카판에서도 당신글을 저격으로 본겁니다.
왜 당신만 모르는지 모르겠네요.
석봉아님의 댓글의 댓글
석봉아 작성일
그럼 귀두님이 올린 사과문도 저격이냐구욬ㅋㅋㅋ 분쟁으로 왔잖아요 저것도
김뿡님의 댓글
김뿡 작성일
뭐가 그리당당하실까
어쩃든 온카판에서 분쟁만드시고 활동 그만두셧던거 아닙니까?
제가 다시 온걸로 뭐라합니까?
미안함은 아닐지언정 온카판에서 받은거 많잖아요.
고마움은 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오로지 억울함만 가지고 오셧네
받아간거는 기억 1도 안나시죠?
석봉아님의 댓글의 댓글
석봉아 작성일
제가 언제 당당했어요 김뿡님... 저 조용히 활동하고싶다고 몇번을 말하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전 님이 단 댓글 그거 말도 안되는 소문의 당사자가 된거에대한 억울함때문에 글을 쓴겁니다
저 숨기고 활동할대도 댓글에서 저 조리돌림하는거 그냥 넘겼어요 그래도 온카판떄문에 즐거웠으니까요 고마우신분들도 많고요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당당안헀다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게에 저렇게 어쩌라구 식의 글스시는게 당당이 아니예요?
석봉아님의 댓글의 댓글
석봉아 작성일
아니 댓글에 저에대한 소문이 있는데 그거 보고 화안나는사람이있나요?
그거 소문퍼뜨린사람에대한 분노밖에없네요 그리고 팩트체크도 안하고 그걸 그냥 공공연한 댓글에 올려버리신게 이해가 안됩니다 김뿡님이라면 비댓으로 남길줄 알았녜요 (수정됨 23-10-03 14:35)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진행비 추가입금 말고 제가 다른 사실이 아닌거 말한거있나요?
진행비 추가입금은 제가 잘못알았으면 사과합니다.
자게에도 글쓸께요.
타커뮤에서 구걸하고 아이디다 짤리시고 디씨에서도 구걸글 올리시고 그뒤에 온카판 오신거 아니예요?
이것도 오해면 제가 사과드립니다.
아니라면
그때가 작년 6-7월글인데 거기까지 가서 찾아보고올께요.
증거없는것은 제가 잘못안거니까 사과드리구요
석봉아님의 댓글의 댓글
석봉아 작성일
그거 제가 최우식닮음 아이디로 다 깠습니다
구걸한 적 있다고 전부 게시글에 썼으니까 보고오십쇼 거짓말 친 적 없습니다
타커뮤 아이디 잘린 것도 구걸떄문이 아니라 고센이랑 싸우다가 잘렸네요 ㅋㅋㅋㅋㅋ (수정됨 23-10-03 14:45)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결국 진행비 좀더달라구 말한거.
그거 하나만 오해였네요?
내가 말한것중에 대부분은 다 진실이지만 우식님이 고백한적있는것들인거구요.
진행비좀더 구걸하신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찾아보고 진실이 아닐경우에
사과드리고 진실아니라고 글도쓰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걸, 더 치트는 사실인거네요. ㅇㅋ
석봉아님의 댓글의 댓글
석봉아 작성일
네넵 김뿡님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그래서 물어봅시다.
나랑 지금 이렇게 해서 얻은게 뭡니까?
왜 제 이름을 자게에 써서 이껀을 끌고간겁니까?
결국 그거 그냥 대댓글에 아니라고 오해라고만했어도 아니 그냥 이런건 비댓으로 주시면 해명한다고만 쓰셨어도
"아? 내가 잘못알았나봅니다. 사과글 하나쓰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하고 사과글쓰러 갔을텐데.
비꼬는 말투로 사람건드려서 과거 묻었던일들까지 다 꺼내게 만들었습니까
점심엔 즉석 떡볶이 먹으러 가야곘다.하면서 잠간 들린커뮤에서 처음으로 자의에 의해서 분쟁게시판ㅇ르 오게 만드시네..
그냥 아무것도 아닐것 가지고 밑천 다 끄집어내게 만드신 이유가 뭡니까.
석봉아님의 댓글의 댓글
석봉아 작성일
제가 그 댓글보자마자 ㅈㄴ 흥분했네요 ㅋㅋㅋ
ㅈ같더라구요 온카판에 아무 피해준것도없는데 왜 욕을 먹어야하며 조리돌림을 당해야하지 이런게 전부 올라오면서 여기가 법정인가? 나는 내가 지은 죄에 대해서 벌을 받았고 욕도 먹을만치 먹었는데 왜 또 사람들은 날 쫓아내려고 욕을먹이려고 또 나에대한 과장된 소문들을 퍼트리고 나도는거지? 이런생각이 짧은 순간에 들었네요
어차피 밑천 드러낼것도 없는게 자게에 글을 다썼었네요 제가 잘못한 것들 이랑 어쨋든 전에 쌓았던 업보등이요
저는 그 소문을 낸 당사자가 궁금햇습니다 새우탕도 생각났구요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피해준건 없다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본인도 많이 받았다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제 기억으로도 많이 받으셨던거 같은데
본인을 그리 좋아해주고 도와준 사람들이 뒷말좀 하는게 뭐요. 그게 그리 억울하세요?
도와줬던사람들이 잖아요. 당신이 도와준사람들도 있겟지만 그 비율이 비교할 케파가 아니라고 보는데요.
그냥 유하게 그땐 그랬ㄴ느데 이제 안그럴껍니다, 그건 잘못알고있는 겁니다.
이거 하는게 어려운사람이예요? 그렇게 온카판에서 받은게 많다고 하시는 분께서 저거 말하기가 그렇게 어렵다구요?
그럼 진짜 온카판에 고마움이나 우식님 도와준사람들한테 미안함 1도 없으신겁니다.
석봉아님의 댓글의 댓글
석봉아 작성일
흥분해서 급하게 자게글 부터 썼다고 말씀드렸고.... 저랑 친하게 지냈고 재밌게 지내던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하니 더 배신감이 들고 상처가 나더라구요ㅋㅋㅋㅋㅋ제가 그거에 대해서 화나고 상처났던건 어제 말했듯이 넘기기로 했고 얘기 안꺼내고 싶었습니다
제가 더이상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안보고 덮으면 그게 없던 일이고 사람들이 모를일입니까?
치워야죠. 그 특유의 사람좋은모습과 친화력으로.
친화력 좋고 사람들한테 할땐 싹싹하게 하는 양반이 왜 그런지 이해가 안됩니다.
친했고 재밋었던 사람들은 그럴수 있습니다.
속았으니까요. 금전부분말고. '석봉아로 알았는데 최우식이래.'
당연히 속았죠. 배신감 들수있죠.
최우식이 뭔잘못을 그렇게 했다고 배신감?
아니요. 최우식이라서 배신감이 아니고 석봉아가 아니라서 배신감이곘죠.
최우식이라서 배신감드는 사람들은 당신 커뮤 그만 두고 나갈때 배신감받은 사람들이곘죠.
그럼 더 잘해야지.
당신에게 배신감 느낀 당신에게 베풀어주던 그사람들에게 더 잘해야지.
지금처럼 '니들은 그래라. 난 내 갈길 가련다.'
퍽이나 좋아하겠네여.
지금도 내가 뭔 잘못을 그렇게 했는데? 라고 생각하신다면
할말이 없습니다만..
시작은 1이었는데 그 이후의 행동이 100을 만드셨어요. (수정됨 23-10-03 15:15)
석봉아님의 댓글의 댓글
석봉아 작성일
비밀댓글 입니다 (수정됨 23-10-03 15:22)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비밀댓글 입니다
석봉아님의 댓글의 댓글
석봉아 작성일
비밀댓글 입니다 (수정됨 23-10-03 15:35)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비밀댓글 입니다
쥬라기3님의 댓글의 댓글
쥬라기3 작성일
얼른 팝콘좀 사올께유
초로롱
도베르만
황금사과
신문을보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