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커멍님을 위한 글 -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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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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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건
작성일 24-04-17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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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 글 쓰는 도중 문체가 바뀌어 존대에서 반말식으로 바뀌는 것 양해
* 여기에다 쓰는 이유는 제 마음, 시간 들여 썼는데 페이지 넘어가면 허무함 그 자체
* 어떻게 보면 분게에도 맞는 글일 수도 있음 스포츠 토론
* 샐러리캡 1위 + 사치세 1위
-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前 단장인 밥 마이어스의 결과물로 21-22 시즌 우승 이후 커리 - 탐슨 - 그린과 재계약을 하면서 낭만의 커탐그를 유지하는 방안으로 로스터를 구축합니다.
* 탐슨은 대신 18-19 시즌 아킬레스와 십자인대가 나갔는데도 불구하고 골스왕조의 일원으로 4년 맥스를 맺으면서 보답성 계약을 한 것이나 마찬가지
결과적으로 커리와 디그린의 계약이 끝나가는 25-26시즌까지 사치세를 감수하고 팀의 기조를 " 승리 " 에 기조를 두고 로스터 구성을 합니다.
이론적인 장점은 이러합니다.
現 NBA 최고의 3점 슈터이자 포인트가드 스테픈 커리
現 기복은 있지만 이름 값 있는 3/D 자원 클레이탐슨
現 골든스테이트의 빠른 스페이싱에 링커 핵심 자원 드레이먼드 그린
現 부상만 조심하면 여전히 게임 조립은 현역 최고인 크리스 폴
現 준수한 골무원 파포 앤드류 위긴스
다 IF가 터져야 마지막으로 우승을 할 수 있는 로스터 구축입니다.
더군다나 샌프란시스코를 도시로 둔 이점 때문인지 손이익 문제에서 다른 구단보다 더 자유롭습니다.
* 야구단 샌프란시스코가 실제로 경제위기에 빠져서 문제지, 이건 그 이전에 맺은 계약이라 ..
단 모든 문제가 다 터졌습니다.
A. 스테픈 커리
노화로 인한, 노쇠화가 시작 된 시즌, 부상 시즌을 제외하고 커리어 평균 35분의 플레잉 타임을 가져간 커리가, 이번 시즌부터 32분으로 떨어집니다.
3점 역시 11개를 던져 4개를 성공 시키는 45%로 급격히 떨어집니다. ( 지난 시즌 49% )
평득 역시 지난 시즌 29점에서 26점으로 떨어졌고
AST 비율도 굉장히 안 좋아졌습니다. ( 즉 어시스트 대비 턴옵 비율 )
체력 문제에 점점 힘이 부치자 득점 대비 수비와 볼 핸들링이 안 좋던 조던 풀이 이끌던 벤치를 지난 시즌과 다르게 픽과 더불어 크리스 폴로 바꿔오면서 변화를 시도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이 IF는 크리스폴이 벤치 구간을 잘 이끌어주면서 상쇄하게 됐고,커리 역시 폴이 벤치를 잘 이끌면서 휴식을 더 가져갔다는 결과에 초점을 두시면 됩니다.
문제는 이제 막을 수 없는 커리의 노쇠화를 누군가가 매꿔줘야하고 , 팀을 이끄는 1옵션이 아닌 2옵션으로 빠져야하는 상황이다.
B. 클레이 탐슨 = 커리가 충분히 휴식을 가져갔는데도 불구하고 팀 성적이 안 좋아진 원인 중 하나
1. 커리어 득점평균 20점을 넘는 아주 준수한 3D 자원에서 올 시즌 17.9점으로 개 꼬라박음
2. 올 시즌 3점 성공률이 0.38로, 전성기 0,45를 넘어가는 최고 효율을 보여준 선수지만, 올 시즌은 진짜 안 던지는게 좋을 정도로 떨어짐
* 실제로 0.4는 넘어야 그나마 슈터고 그 이상부터는 준수함 그 밑으로는 안 던지는게 나은 수준의 성공률입니다.
3. 3점 성공률도 떨어졌는데, 십자인대랑 아킬레스까지 터지면서 따라가는 수비와 몸을 이용한 사이즈 매칭마저 개 허접으로 바뀜
* 3점은 기복이 있어서 어쩔 수 없다치지만, 이게 젤 큰 문제점입니다. 맛집 수준이 됐단 거죠
4. 오늘도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커리가 휴식을 취할 때 클레이 탐슨의 캐치앤샷이나 탐슨 위주의 셋업을 가져간 공격은 죄다 실패하면서 오늘 경기 야투 10개 시도해서 0점으로 마무리
5. 40m 이상 먹는 자원이 먹튀가 된 셈 - 다행히 올해가 마지막 계약
C. 드레이먼드 그린
1. 답이 없는 멘탈이슈로 인해, 팀이 중요할 때마다 징계를 먹어 최소 로테를 돌리게 하면서 선수들의 시즌 체력을 빠지게 만듬
2. 수비 능력은 여전히 준수하지만 커리어 대비, 효율도 떨어져 긁어내기보다 반칙으로 끊어주는 경우가 많아짐
D. 크리스 폴
1. 이제는 냉정히 주전 자원으로 뛰기엔 몸이 너무 망가졌으며, 안 그래도 작은 사이즈인데, 발도 느려서 미스매치 헌팅 당하면 답이 없어짐
2. 벤치 자원인 걸 감안하더라도 평균 9점을 찍은 것은 안 좋은 지표, 더군다나 폴의 몸값을 생각하면 30m을 먹는건데, 어느 미친구단이 30m 자원을 벤치에 두고 쓸까 ?
결과적으로 커리의 보조 역할로 남은 계약기간 승부수를 본 것이고, 어느정도 성공을 거뒀지만, 그의 명성이나 아직 남은 몸값을 고려했을 때 아쉬운 상황
* 실제로 크리스폴 팬들은 차라리 남은 연봉 포기하고 더 좋은팀으로 가서 반지 따러 가라고 성토하는 중
3. 문제는 이제 크리스폴 남은 1년 계약이 팀 옵션으로 남아 있어서, 골스에서 실행만 하면 30m이 보장이 되지만, 지금 골스는 사치세와 샐캡 1위를 하면서 달린 시즌이고
올해 NBA 규정상 사치세를 내리지 않으면 픽 박탈과 더불어 벌금을 더 물린다고 선언했으니 사실상 크리스폴 계약을 보장해주지는 않을 것이다.
30m이면 주전으로 나와서 몸 갈아서 팀 조율해야하는 1~2옵션 자원이다. 근데 폴의 상황은 지금 벤치이다.
F. 앤드류 위긴스
1. 가족문제로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상황, 이로인해 결장이 많아지면서 다른 부분에서 멘탈이슈가 있는 그린과 더불어 팀내에서 욕 먹는 상황
2. 커리어 평균 20점을 찍는 선수였으나 21-22 우승 시즌이후 귀신같이 클블 - 미네소타 시절 미소원툴로 회귀해 골스팬들의 뒷목을 잡게하는 제 2원인
3. 2에 대한 보충으로 올 시즌 13.2득을 찍었다. 즉 팀의 벤치스코어러나, 3,4번 자리에서 제 역할을 못해줌으로서, 골스의 페인트존이 너무 빡빡해지는 결과를 초래
* 실제로 이런 문제가 대두하자, 커리가 외곽뿐만 아니라 아이솔 득점 비율이 늘어나면서 골밑 득점도 많아진 상황으로, 더 빨리 지친 것도 있음
4. 문제는 올해 지나고 3년이 남은 것 ( 마지막은 팀 옵션 ) 으로, 골스가 어떻게든 넘기고 싶어도 픽도 없어서 그냥 안고 죽어야 하는 것
기타 다른 선수
케본루니 -> 발이 느려지고, 대인 수비 능력도 떨어지면서 로테 아웃된 상황
게리 페이튼 2세 -> 잦은 부상으로 좀처럼 회복되지 않는 기량
무디, 쿠밍가 -> 상위 픽인걸 감안하면 둘 중 하나는 터져야하는데, 스티븐 커가 기용 안하는 것도 있고, 경험치를 못 먹어서 그런것도 있지만 그냥 어빌리티 자체가 딸린다 보면 된다.
대외적인 상황
1. 사치세 - 샐캡 1위로 달린지 어느덧 3년차 이제 NBA 측에서도 큰 시장의 독점적인 자원 보강을 막기위해 앞서 적었던 픽 박탈 - 더 쌔진 벌금을 내세우면서 더 이상 달릴 수도 없고, 더군다나 이런 기조를 취했던 밥 마이어스 전 단장도 떠난 상황인지라 충분히 바뀔 수도 있음
2. 픽도 없어서 더 절망적
3. 선수들 나이가 더 먹어서 30대 중반을 바라는 상황
4. 그 와중에 스티븐 커를 연장계약 시키면서 답도 없어짐
* 고집스런 믿음의 농구와 최악의 첼린지 성공률로 민심이 이반된 상황
5. 커리는 오늘 인터뷰에서도 탐슨의 재계약을 바라는 인터뷰를 했는데 폴도 없는 마당에 이제 탐슨 까지 남기면 남은 것은 적은 돈으로 벤치 헨들러를 구해야하는데 , 요즘 같이 빅맨 - 포가에서 파생되는 원빅 트렌드에 포가는 금값이므로 어떻게 구할지가 의문
* 실제로 스몰볼이 유행하던 시대에는 3/D 자원에 사이즈 있는 빅윙이 금값이었지만 지금은 시대가 변해 3점을 쏠 수 있고 핸즈오프를 할 수 있는 벤치 빅맨과 빠른 농구를 하다보니 볼을 안정적으로 조립할 수 있는 포인트가드가 금값인 상황
덴버의 우승주역이었던 브브가 큰돈을 받고
나이를 먹었지만 아직도 큰돈을 받는 크리스폴과 가치가 다시 상승한 미네소타의 마이크 콘리를 생각하면 된다.
결론 = 걍 답 없다. 낭만 농구를 하기엔 나이도 먹었고 기량 다 떨어졌다. 그 커리까지
* 글 쓰는 도중 문체가 바뀌어 존대에서 반말식으로 바뀌는 것 양해
* 여기에다 쓰는 이유는 제 마음, 시간 들여 썼는데 페이지 넘어가면 허무함 그 자체
* 어떻게 보면 분게에도 맞는 글일 수도 있음 스포츠 토론
* 샐러리캡 1위 + 사치세 1위
-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前 단장인 밥 마이어스의 결과물로 21-22 시즌 우승 이후 커리 - 탐슨 - 그린과 재계약을 하면서 낭만의 커탐그를 유지하는 방안으로 로스터를 구축합니다.
* 탐슨은 대신 18-19 시즌 아킬레스와 십자인대가 나갔는데도 불구하고 골스왕조의 일원으로 4년 맥스를 맺으면서 보답성 계약을 한 것이나 마찬가지
결과적으로 커리와 디그린의 계약이 끝나가는 25-26시즌까지 사치세를 감수하고 팀의 기조를 " 승리 " 에 기조를 두고 로스터 구성을 합니다.
이론적인 장점은 이러합니다.
現 NBA 최고의 3점 슈터이자 포인트가드 스테픈 커리
現 기복은 있지만 이름 값 있는 3/D 자원 클레이탐슨
現 골든스테이트의 빠른 스페이싱에 링커 핵심 자원 드레이먼드 그린
現 부상만 조심하면 여전히 게임 조립은 현역 최고인 크리스 폴
現 준수한 골무원 파포 앤드류 위긴스
다 IF가 터져야 마지막으로 우승을 할 수 있는 로스터 구축입니다.
더군다나 샌프란시스코를 도시로 둔 이점 때문인지 손이익 문제에서 다른 구단보다 더 자유롭습니다.
* 야구단 샌프란시스코가 실제로 경제위기에 빠져서 문제지, 이건 그 이전에 맺은 계약이라 ..
단 모든 문제가 다 터졌습니다.
A. 스테픈 커리
노화로 인한, 노쇠화가 시작 된 시즌, 부상 시즌을 제외하고 커리어 평균 35분의 플레잉 타임을 가져간 커리가, 이번 시즌부터 32분으로 떨어집니다.
3점 역시 11개를 던져 4개를 성공 시키는 45%로 급격히 떨어집니다. ( 지난 시즌 49% )
평득 역시 지난 시즌 29점에서 26점으로 떨어졌고
AST 비율도 굉장히 안 좋아졌습니다. ( 즉 어시스트 대비 턴옵 비율 )
체력 문제에 점점 힘이 부치자 득점 대비 수비와 볼 핸들링이 안 좋던 조던 풀이 이끌던 벤치를 지난 시즌과 다르게 픽과 더불어 크리스 폴로 바꿔오면서 변화를 시도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이 IF는 크리스폴이 벤치 구간을 잘 이끌어주면서 상쇄하게 됐고,커리 역시 폴이 벤치를 잘 이끌면서 휴식을 더 가져갔다는 결과에 초점을 두시면 됩니다.
문제는 이제 막을 수 없는 커리의 노쇠화를 누군가가 매꿔줘야하고 , 팀을 이끄는 1옵션이 아닌 2옵션으로 빠져야하는 상황이다.
B. 클레이 탐슨 = 커리가 충분히 휴식을 가져갔는데도 불구하고 팀 성적이 안 좋아진 원인 중 하나
1. 커리어 득점평균 20점을 넘는 아주 준수한 3D 자원에서 올 시즌 17.9점으로 개 꼬라박음
2. 올 시즌 3점 성공률이 0.38로, 전성기 0,45를 넘어가는 최고 효율을 보여준 선수지만, 올 시즌은 진짜 안 던지는게 좋을 정도로 떨어짐
* 실제로 0.4는 넘어야 그나마 슈터고 그 이상부터는 준수함 그 밑으로는 안 던지는게 나은 수준의 성공률입니다.
3. 3점 성공률도 떨어졌는데, 십자인대랑 아킬레스까지 터지면서 따라가는 수비와 몸을 이용한 사이즈 매칭마저 개 허접으로 바뀜
* 3점은 기복이 있어서 어쩔 수 없다치지만, 이게 젤 큰 문제점입니다. 맛집 수준이 됐단 거죠
4. 오늘도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커리가 휴식을 취할 때 클레이 탐슨의 캐치앤샷이나 탐슨 위주의 셋업을 가져간 공격은 죄다 실패하면서 오늘 경기 야투 10개 시도해서 0점으로 마무리
5. 40m 이상 먹는 자원이 먹튀가 된 셈 - 다행히 올해가 마지막 계약
C. 드레이먼드 그린
1. 답이 없는 멘탈이슈로 인해, 팀이 중요할 때마다 징계를 먹어 최소 로테를 돌리게 하면서 선수들의 시즌 체력을 빠지게 만듬
2. 수비 능력은 여전히 준수하지만 커리어 대비, 효율도 떨어져 긁어내기보다 반칙으로 끊어주는 경우가 많아짐
D. 크리스 폴
1. 이제는 냉정히 주전 자원으로 뛰기엔 몸이 너무 망가졌으며, 안 그래도 작은 사이즈인데, 발도 느려서 미스매치 헌팅 당하면 답이 없어짐
2. 벤치 자원인 걸 감안하더라도 평균 9점을 찍은 것은 안 좋은 지표, 더군다나 폴의 몸값을 생각하면 30m을 먹는건데, 어느 미친구단이 30m 자원을 벤치에 두고 쓸까 ?
결과적으로 커리의 보조 역할로 남은 계약기간 승부수를 본 것이고, 어느정도 성공을 거뒀지만, 그의 명성이나 아직 남은 몸값을 고려했을 때 아쉬운 상황
* 실제로 크리스폴 팬들은 차라리 남은 연봉 포기하고 더 좋은팀으로 가서 반지 따러 가라고 성토하는 중
3. 문제는 이제 크리스폴 남은 1년 계약이 팀 옵션으로 남아 있어서, 골스에서 실행만 하면 30m이 보장이 되지만, 지금 골스는 사치세와 샐캡 1위를 하면서 달린 시즌이고
올해 NBA 규정상 사치세를 내리지 않으면 픽 박탈과 더불어 벌금을 더 물린다고 선언했으니 사실상 크리스폴 계약을 보장해주지는 않을 것이다.
30m이면 주전으로 나와서 몸 갈아서 팀 조율해야하는 1~2옵션 자원이다. 근데 폴의 상황은 지금 벤치이다.
F. 앤드류 위긴스
1. 가족문제로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상황, 이로인해 결장이 많아지면서 다른 부분에서 멘탈이슈가 있는 그린과 더불어 팀내에서 욕 먹는 상황
2. 커리어 평균 20점을 찍는 선수였으나 21-22 우승 시즌이후 귀신같이 클블 - 미네소타 시절 미소원툴로 회귀해 골스팬들의 뒷목을 잡게하는 제 2원인
3. 2에 대한 보충으로 올 시즌 13.2득을 찍었다. 즉 팀의 벤치스코어러나, 3,4번 자리에서 제 역할을 못해줌으로서, 골스의 페인트존이 너무 빡빡해지는 결과를 초래
* 실제로 이런 문제가 대두하자, 커리가 외곽뿐만 아니라 아이솔 득점 비율이 늘어나면서 골밑 득점도 많아진 상황으로, 더 빨리 지친 것도 있음
4. 문제는 올해 지나고 3년이 남은 것 ( 마지막은 팀 옵션 ) 으로, 골스가 어떻게든 넘기고 싶어도 픽도 없어서 그냥 안고 죽어야 하는 것
기타 다른 선수
케본루니 -> 발이 느려지고, 대인 수비 능력도 떨어지면서 로테 아웃된 상황
게리 페이튼 2세 -> 잦은 부상으로 좀처럼 회복되지 않는 기량
무디, 쿠밍가 -> 상위 픽인걸 감안하면 둘 중 하나는 터져야하는데, 스티븐 커가 기용 안하는 것도 있고, 경험치를 못 먹어서 그런것도 있지만 그냥 어빌리티 자체가 딸린다 보면 된다.
대외적인 상황
1. 사치세 - 샐캡 1위로 달린지 어느덧 3년차 이제 NBA 측에서도 큰 시장의 독점적인 자원 보강을 막기위해 앞서 적었던 픽 박탈 - 더 쌔진 벌금을 내세우면서 더 이상 달릴 수도 없고, 더군다나 이런 기조를 취했던 밥 마이어스 전 단장도 떠난 상황인지라 충분히 바뀔 수도 있음
2. 픽도 없어서 더 절망적
3. 선수들 나이가 더 먹어서 30대 중반을 바라는 상황
4. 그 와중에 스티븐 커를 연장계약 시키면서 답도 없어짐
* 고집스런 믿음의 농구와 최악의 첼린지 성공률로 민심이 이반된 상황
5. 커리는 오늘 인터뷰에서도 탐슨의 재계약을 바라는 인터뷰를 했는데 폴도 없는 마당에 이제 탐슨 까지 남기면 남은 것은 적은 돈으로 벤치 헨들러를 구해야하는데 , 요즘 같이 빅맨 - 포가에서 파생되는 원빅 트렌드에 포가는 금값이므로 어떻게 구할지가 의문
* 실제로 스몰볼이 유행하던 시대에는 3/D 자원에 사이즈 있는 빅윙이 금값이었지만 지금은 시대가 변해 3점을 쏠 수 있고 핸즈오프를 할 수 있는 벤치 빅맨과 빠른 농구를 하다보니 볼을 안정적으로 조립할 수 있는 포인트가드가 금값인 상황
덴버의 우승주역이었던 브브가 큰돈을 받고
나이를 먹었지만 아직도 큰돈을 받는 크리스폴과 가치가 다시 상승한 미네소타의 마이크 콘리를 생각하면 된다.
결론 = 걍 답 없다. 낭만 농구를 하기엔 나이도 먹었고 기량 다 떨어졌다. 그 커리까지
댓글 개수 : 5건
댓글목록
카이류님의 댓글
카이류
작성일
그립네요 골스 깡패시절ㅋㅋ
궁어님의 댓글의 댓글
궁어
작성일
그떄는 나이가 전부 20대 중후반이어서 ㅠㅠ 참 시간 빠르네요
구멍가게감별사님의 댓글
구멍가게감별사
작성일
쿠밍가가 그나마 성장 가능성 보이던데 오늘 탐슨은 진짜 ^^1발
휼휼휼님의 댓글
휼휼휼
작성일
정보츄..
영ㅇ님의 댓글
영ㅇ
작성일
약속의3쿼시절과 보스턴 잡고 커리 캐리로 우승달성했을때가 너무 그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