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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뚜
댓글 12건
조회 629회
작성일 23-09-22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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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좋은데요..
가족은 건드리진 맙시다..
보기 불편해서 글 적어봅니다..
댓글목록
깜돌님의 댓글
깜돌 작성일
맞는 말입니다
엄귀두님의 댓글
엄귀두 작성일
사람 아닌 사람한테 사람 대우해줄 필요 있나요?
엄귀두님의 댓글의 댓글
엄귀두 작성일
제 상황에 지금 그런거 까지 신경써가면서 대응해야 할 필요성을 못느끼겠는데요
더이상 이와 관련 된 글과 댓글 안쓰려고 했는데
갑자기 제글에 대해 언급하시니 댓글 답니다 (수정됨 23-09-22 07:23)
엄귀두님의 댓글의 댓글
엄귀두 작성일
어찌됐든 불편하셨다니 사과 드릴께요.
그리고 제글은 그냥 다 안보시는게
그쪽분께도 좋을꺼 같네요 여러모로
참고로 제글 말고도 다른 분들도 감정 격해지시면
가족얘기까지 나오던데,,
뭐 어쨌든 저는 그정도로 지금 눈이 돌아가 있는 상태입니다
앞으로 이일과 관련된 댓글 및 글 안올리고 싶으니까
이일과 관련되서 저 또한 언급안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올린 새벽글이 문제와 관련된 마지막 글이였어요. (수정됨 23-09-22 07:31)
하뚜님의 댓글의 댓글
하뚜 작성일
네. 언급은 안하겠지만,
커뮤니티에서 글을 보고 댓글을 다는건 제 자유입니다.
수고하세요.
엄귀두님의 댓글의 댓글
엄귀두 작성일
네 그럼 다른 분 글에 가서도 가족은 언급하지 말라 꼭 말씀 하십쇼.
수고 하세요 (수정됨 23-09-22 07:37)
하뚜님의 댓글의 댓글
하뚜 작성일
그건 제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엄귀두님의 댓글의 댓글
엄귀두 작성일
비밀댓글 입니다 (수정됨 23-09-22 07:48)
엄귀두님의 댓글의 댓글
엄귀두 작성일
비밀댓글 입니다 (수정됨 23-09-22 07:55)
하뚜님의 댓글의 댓글
하뚜 작성일
비밀댓글 입니다
엄귀두님의 댓글의 댓글
엄귀두 작성일
네 감사합니다~ (수정됨 23-09-22 10:59)
올유미님의 댓글
올유미 작성일
그건 맞아요
초로롱
도베르만
황금사과
신문을보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