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너무 힘들었을때 곁에 아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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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h
조회 371회
댓글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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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주시는 솨형 항상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솨솨솨님의 댓글
솨솨솨
작성일
나 온카 오래 하고 싶어
트리플h님의 댓글의 댓글
트리플h
작성일
오늘도 바빠요?
soul870115님의 댓글
soul870115
작성일
외톨이 노래 좋죠
가사도 좋고 응원합니다
힘든시간 함께 이겨내요^^
트리플h님의 댓글의 댓글
트리플h
작성일
형님 개그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ㅎㅎ
soul870115님의 댓글의 댓글
soul870115
작성일
개그를 다큐로 받아들이는 30대 후반의 남자....
하 나란놈은 개그도 못받아치네ㅋㅋ
폴블랑코님의 댓글
폴블랑코
작성일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
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캄캄한 어둠속에 내 자신을 가둬
365일 1년 내내
방황하는 내 영혼을 쫓아 키를 잡은 Jack Sparrow
몰아치는 Hurricane 졸라매는 허리끈에
방향감을 상실하고 길을 잃은 소리꾼
내 안에 숨어 있는 또 다른 나와 싸워
그녀가 떠나갈때 내게 말했었지
너는 곁에 있어도 있는 게 아닌것 같다고
만지면 베어버리는 칼날같은 사람
심장이 얼어붙은 차가웠던 사랑
그래, 1분 1초가 사는게 사는게 아냐
매일 매일이 너무나 두려워
M'aider 누가 날 좀 꺼내줘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
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캄캄한 어둠속에 내 자신을 가둬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
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캄캄한 어둠속에 내 자신을 가둬
아무도 모르게 다가온 이별에 대면했을때
또 다시 혼자가 되는게 두려워 외면했었네
꿈에도 그리던 지나간 시간이 다시금 내게로
되돌아오기를 바라며 간절한 맘으로 밤마다 기도했었네
시위를 당기고 내 손을 떠나간 추억의 화살이
머나먼 과녁을 향해서 한없이 빠르게 날아가
내게로 돌아와 달라고 내 손을 붙잡아 달라고
부르고 불러도 한없이 소리쳐 대봐도 아무런 대답이 없는 널
내 기억 속에서 너라는 사람의 존재를 완전히 지우려 끝없이 몸부림쳐 봐도
매일밤 꿈에서 그대가 나타나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는걸
나 어떡하라고 다 끄떡없다고
거짓말 하라고 더는 못 참겠다고
나도 아플 땐 아프다고 슬플땐 슬프다고
얼어 붙은 심장이 자꾸만 내게로 고자질해
정말로 끝이라고 정말로 괜찮다고
꾹 참고 참았던 눈물이 자꾸만 내게로 쏟아지네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두다가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두다가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
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캄캄한 어둠속에 내 자신을 가둬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
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캄캄한 어둠속에 내 자신을 가둬
트리플h님의 댓글의 댓글
트리플h
작성일
이 형은 진심이야..
롤렉스님의 댓글
롤렉스
작성일
파이팅하자 트리플옹
트리플h님의 댓글의 댓글
트리플h
작성일
형님ㅋㅋ장난친거에요ㅋㅋ안힘두로용
낙두지님의 댓글
낙두지
작성일
팟팅 갑시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