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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같잖았을까 내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엄귀두 조회 1,064회 댓글 13건
작성일 23-09-19 22:20

본문

얼마나 같잖았을까 내가(0)
뒤에서 내 있는 얘기 없는 얘기 다 꺼내가면서
사람 하나 매도 시키고,,


내가 너한테 이소문을 퍼트린 당사자가 너인줄 알고 너를 저격했을때

그게 넌 아니라고 나에게 얘기했고,너는 절대 아니라면서 오해 말라면서,,

난 그거에 대해 너무 미안하다며 니 또 그 착한 가면에 속아
그래도 시원한거 먹으면서 마음 풀었으면 해서 돈 3만원 보냈다
나도 개 그지년인데 그냥 오해한게 너무 미안해서,,


근데 그전부터 넌 나에 대해 있는 얘기 없는 얘기
아주 소설을 써가면서 사람 하나 개 ㅂㅅ 만들고 있었네,,
차라리 나 싫어하는 티라도 내주지
눈치라도 채게,, 전혀 몰랐네,,


난 그것도 모르고 너한테 미안하다고 하면서 돈까지 보내주고 ㅇㅇ
그이후에는 잘지내고 싶어서 , 한번 싸우고 결국 풀면 끝이니까
그걸로 끝이라고 생각해서 정말 잘 지내왔는데


이야 사람이 너무 무섭다 진짜
정말 너무 무섭고 소름이 끼친다


니가 사람이냐 진짜?
왜 밬카라가 나 그렇게 ㅂㅅ이라고 하든?



나 부모랑 연끊은지 5년 됐고
부모한테 단 1원도 손벌린적 없어.

내 병가지고도 왈가 왈부도 했던데..
뭐 나우울증 ㅈㄴ 심한거? 그래서 뭐 어쩌라고
남한테 피해주기 싫어서 일주일에 한번씩 꼭 약타먹고 하는데 그게 너한테 단1이라도 피해준게 있어?
내가 아픈데 니가 병원비 단 1원이라도 보태줬어?


그리고 밬카라한테 내 얘기 많이 들었으면
내 대학 전공이 뭔지도 알겠네?

도박 알기 전까진
인생 ㅈ같아도 하루에 약 ㅈㄴ게 쳐먹으면서 버티면서
나도 열심히 일하면서 살았어
단언컨데 적어도 너보단 말이야.


내가 너한테 도대체 뭘 잘못했길래?

왜 그러고 다녔어? 왜?


니 독사같은 그 혓바닥으로 사람 하나 죽어나간다는건 모르고
그런 개 ㅈ같은 소리 하고 다닌거야?
댓글 개수 : 13건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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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시집살이님의 댓글

국수시집살이
작성일

분쟁에다가 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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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귀두님의 댓글의 댓글

엄귀두
작성일

분쟁인둘 알았네요 댓 지워주세요 옮기게요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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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르륵님의 댓글

드르륵
작성일

전공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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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타펭수님의 댓글

오스타펭수
작성일

전공 부심ㄷㄷ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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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죽먹죽님의 댓글

먹죽먹죽
작성일

비밀글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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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에이드님의 댓글

자몽에이드
작성일

비밀글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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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귀두님의 댓글의 댓글

엄귀두
작성일

비밀글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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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에이드님의 댓글의 댓글

자몽에이드
작성일

비밀글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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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귀두님의 댓글의 댓글

엄귀두
작성일

비밀글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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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에이드님의 댓글의 댓글

자몽에이드
작성일

비밀글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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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귀두님의 댓글의 댓글

엄귀두
작성일

비밀글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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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에이드님의 댓글

자몽에이드
작성일

비밀글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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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작성일

아이고야.. 귀두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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