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것도 안하고 복권만 삥 뜯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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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먹을거얌
댓글 12건
조회 441회
작성일 24-02-0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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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으로 하는말을 ㅈㄴ 진지하게 받아들이네...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이유가 몬지 모르겟지만.
다들 진지하게 받아들이는거봐서 내가 못나고 틀렷나봄.
이제 암것도 안하고 그냥 구경만합니다
쌀먹 많이 버세요~ 수고
댓글목록
이슬링턴님의 댓글
이슬링턴 작성일
올리질 말던가 ㅋㅋ 다 싸재끼고 장난이였다 하면 끝인가요..;;
시나모롤님의 댓글
시나모롤 작성일
병1신새끼 1절을모르네
아 저도 장난으로 한말
폴블랑코님의 댓글
폴블랑코 작성일
진짜 좆병신 납셨네 이거
이슬링턴님의 댓글의 댓글
이슬링턴 작성일
개병신새끼가 혜택 받을거 다 쳐 받고 저딴 글 올리면
상식적으로 욕 먹을거라는 생각을 못하나..
그쵸 덕수형?
폴블랑코님의 댓글의 댓글
폴블랑코 작성일
개 ㅈ밥인 내가 봐도 니 행실이 좆같으니까
그렇지 임마 ㅋㅋㅋㅋㅋ
그리고 베팅 인증 내역 들어가서 안봤어?
콤푸 짤쩔이라고? ㅋㅋㅋㅋ
이 병신은 연패 할줄은 알고
글은 못읽네
오지말고 그냥 나가죽어 좆밥아 (수정됨 24-02-03 17:35)
커커멍님의 댓글
커커멍 작성일
논란일자 "장난"
몽독님의 댓글
몽독 작성일
싸우지마요~~~
모에모에꿍님의 댓글
모에모에꿍 작성일
자아성찰 좋네요
못나고 틀린 거 맞아요
에넬님의 댓글
에넬 작성일
오늘도 아침 일찍 학교 가려고 일어나
엄마가 시킨대로 큰길로 걸어갈래다
나도 이젠 다 컸잖아? 수염도 나기 시작하니까
괜히 멋있을꺼 같아 골목길로 갔잖아.
새벽공기가 한층 내 마음을 들뜨게 해주자,
난 흥얼거렸다.( me killa, take one for the money! )
혹시 바닥에 담배꽁초라도 있나 없나 보다가
갑자기 느낌이 안 좋아서 앞을 살펴보니까
왠 험상궂게 생긴 세 사람이 나한테 다가오잖아
혹시 이들이 소문으로만 듣던 " 거리의 시인들"
아니나 다를까 나의 걱정은 현실이 되고 말았다.
그중의 머리긴 사람이 나에게 뚜벅뚜벅 걸어와 야!야!
난 그저 아무 생각없이 겁이나
도망갈까 말까하고 고민을 하다가
어느샌가 그들은 이미 내 앞에 다가와
나한테 은근히 겁나는 목소리로 물어보잖아
그들이 말하길...
야! 너 이리와봐! ( 왜요? )
돈있냐? ( 없어요. )
야! 너 까불래? ( 아니요. )
맞을래? ( 싫어요! )
어제밤도 나는 애들과 술마시고 놀다가
춤추고 여자 꼬시다보니까 시간이 금방 흘러가
해가 뜨는걸 감상하면서 담배 한대 피다가
애들하고 쭈그려앉아서 폼 좀잡고있는데
저 멀리 새벽안개와 담배연기 사이로
중학생인가 고등학생인가 어색해보이는 꼬마가
지가 뭔데 교복바지를 힙합으로 꼬억 걸치고
겁도 없이 우리구역을 지나가는 거잖아
그래서 신교가 불렀어.
야!야!야!야!
너 교복이 그게 뭐야? 또 복장은 그게 뭐야
학생이면 학생답게 하고 다닐것이지
너 똑바로 안걸어? 에이, 더이상 못참겠다, 그래서
야! 너 이리와봐! ( 왜요? )
돈있냐? ( 없어요. )
야! 너 까불래? ( 아니요. )
맞을래? ( 싫어요! ) 그래?
~퍽~퍽~퍽~퍽~퍽
야! 너 이리와봐! ( 네 )
돈있냐? ( 있어요.)
야! 너 까불래? ( 아니요.)
맞을래? ( 안 그럴께요.)
야! 너 이리 와 봐! ( 예. )
돈 있냐? ( 네. 있어요. )
야! 너 까불래? ( 죄송합니다. )
맞을래? ( 한 번만 봐주세요… )
요즘 우리 학원가 주위에 자칭
거리의 시인들 이라 불리는
불량집단 출몰한단 소문도는데
이것들 오늘 겁도없이 멍청한놈 돈 뺏었다
내 교무주임 28년경력 이런 놈들 놔둘수 없다!
자! 정의봉 나간다. 받아라! 반항할생각 말아라.
요즘 애들 영악해 손찌검 제대로 못하는데
몸 좀 풀어볼까?
내가 사실 이 아이를 때릴려고 때린게 아니라
이 녀석이 건방지게 침을 뱉고 가길래
그냥 충고 몇마디 할려고 했었던 것 뿐인데
아, 얘가 자꾸자꾸 불러도 안오더라…
이게 지혼자 겁먹고 도망을 가다가 자빠진걸 가지고
내가 때렸다 했나본데 그러면 내가 조금 곤란하지…
당신 자꾸 이런 식으로 일처리를 하면 안돼지.
아~ 정말 이런 식으로 바쁜 사람 붙잡아놓기요
나의 입장도 좀 생각해줘야 될꺼아니요
아~~ 이 사람 참 답답한 양반이네
내가 당신 누군지 알고나 있는거요
내가 이래뵈도 아, 이거 참 내입으로 말해야 되나
내가 아는 분이 금뺏지 달고있소. 금뺏지.
그런 나에게 이런식으로 하면 안돼지
아~~ 이름은 말할수 없고…
그저 내가 잘못이 있다면…
야! 너 나 아냐? ( 알아요! )
내가 때렸냐? ( 때렸잖아요! )
야! 너 왜 그래? ( 뭘요? )
자꾸 거짓말할래? (거짓말 나 안 해요. )
야! 너 나 아냐? ( 알아요! )
내가 때렸냐? ( 이 형 때렸어요. )
야! 너 왜 그래? ( 왜 그러긴요. )
자꾸 거짓말 할래? (나 거짓말... )
야! 너 나 아냐? 내가 널 때렸냐? ( 아니요)
야! 너 왜 그래? 자꾸 거짓말 할래?
야! 너 나 아냐? ( 아 그게 아니구요. )
내가 때렸냐구? ( 안 때렸어요. )
야! 너 왜 그래? 자꾸 거짓말 할래?
럽리님의 댓글
럽리 작성일
우리가 나이가 몇인데 철좀듭시다 돈많으면 형이지 여기선
근데 행실이 개 줫 버러지면 누가 취급해줌
항상 겸손합시다
초로롱
도베르만
황금사과
신문을보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