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살짝 죽을뻔한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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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뿡
댓글 23건
조회 938회
작성일 21-03-06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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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새 게임을 해서 그런가 온카판에 글올리고 환상의커플 나상실이 보고싶어서 드라마 재탕하다가
배고파서 집에 밥남는거 있길래 누룽지 해먹는다고 우주 약한 불에 올려놓고 침대로 돌아와 드라마보면서
웹서핑하다가.....
잤네요
하나도 안졸리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순간 훅잤네요
일단 집엔 탄내가 진동을하고 ㅋㅋㅋㅋㅋ 뭐.. 후라이팬은 버려야할거같고 ㅋㅋㅋㅋㅋ
방문 닫아둬서 냄새 거의 안들어왔는데 어떻게 두시간만에 눈을 떳네요 ㅋㅋㅋㅋㅋ
돌아가신 할머니가 이먼땅까지 오셔서 손주 깨워주신건가 ㅋㅋㅋ
저 쥐도새도 모르게 갈뻔한거 맞죠?
댓글목록
호모사피S님의 댓글
호모사피S 작성일
....앞으로 형님 게시물 못 볼 뻔 했네요ㅠㅠ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사요나라 뽀에버 할뻔
가변튜닝님의 댓글
가변튜닝 작성일
ㅋㅋㅋㅋ정말 큰일 날 뻔 했습니다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진짜 깜짝놀랐어요
정마담은위에서님의 댓글
정마담은위에서 작성일
보통 그러다가 집 불나는 겁니다... 조심!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그니까요 다행기 가스렌지느 아니어서
아귀친구짝귀님의 댓글
아귀친구짝귀 작성일
정말 손주 깨워주셨나 봅니다....어후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조상님이 보우하사...
후회없는선택님의 댓글
후회없는선택 작성일
항상 주의하시고 조심하셔야해요..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네 형님!
해모수님의 댓글
해모수 작성일
년초에 액땜 지대로 했네요.
자나깨나 불조심.................. 여름에
들어올 날만 기다리는뎅...... ㅎㅎ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ㅎㅎㅎㅎ
장군의아들님의 댓글
장군의아들 작성일
조심... 불은 정말 항상 조심...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생각만해도 뜨겁고 아팡
모리아님의 댓글
모리아 작성일
자나 깨나 불조심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니에요 별일없으셔서 진짜 다행 후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자다깨서 불조심했어요
백이면백님의 댓글
백이면백 작성일
오늘은 날이 아닌것같은데.............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에흉..
해적왕님의 댓글
해적왕 작성일
죽이는구나~~~~~~!! ㅋㅋ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죽을뻔했구나
참치보이님의 댓글
참치보이 작성일
형님 살짝이 아닌거같은데.. 그래도 다행이십니다ㅜ
김뿡님의 댓글의 댓글
김뿡 작성일
그르게용
해운대박스님의 댓글
해운대박스 작성일
이야 ㅎ
초로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