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바이야기(어느 생바 고수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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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고
댓글 7건
조회 695회
작성일 21-02-1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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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들은
1) 웃기는 소리다. 완벽한게 세상에 어딨냐? ㅋㅈㄴ를 절대 이길수 없는 미친 소리다.
2) 당신(저)의 방식은 승액이 너무 적어서 즐거운 ㄱㅇ 이 아니라 약간 일당높은 노가다 노동비와 비슷하다. ㅋㅈㄴ를 이겼다고 할수없다. 그건 딴게 아니다.
3) 그 완벽하다는 그림이 뭔지 알려줘라 ..
라고들 하셨습니다.
여기에 대한 제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네, 저도 ㅋㅈㄴ를 절대 이길 마음없습니다. 오히려 사랑합니다.
저는 대학생때부터 자립해서 17년 동안 일 에만 올인하다가 40대가 넘었습니다. 이제서야 찾아온 이 활력소 공급원과 왜 싸워야 합니까? 평생 즐기면서 사랑할겁니다. 물론 ㅋㅈㄴ는 저를 싫어할수 있습니다. 남의 집 놀러와서 ㅂㅌ도 잘 안하고 계속 돌아다니면서 음료수만 축내고 화장실 실컷 쓰고..
싸움을 할라치면 정식으로 싸우진 않고 어디서 숨어있다가 갑자기 나타나서 돌맹이 하나 던지고 도망가는 비겁한 애로 볼수 있겠죠. 너 걸리기만 하면 완전 작살낸다고 하면서 ㅋㅋ
어쨌든 저는 ㅋㅈㄴ를 사랑합니다. 이길 생각없습니다. 계속 괴롭히면서 사랑해줄겁니다.^^
2) 제가 전승하는 사람도 아니고 누적결과를 보시면 패도 있습니다.
그 1패가 너무 소중한 기억이고 경험이었습니다. 저는 대승 보다는 패하지 않고 싶습니다. 그래서 소액승만 해도 만족하고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제가 ㅋㅈㄴ를 알기전에 일적으로도 성공하는 주변 사람들의 습관을 보면 작은 성공에 익숙해지면 큰 성공이 보너스로 오는 경우가 많고 갑자기
운에 의해 성공한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다들 생각은 다르시겠지만 여튼 저는 그런 생각으로 ㄱㅇ을 합니다.
그리고 제가 하는 서서 ㅂㅌ 방식은 군대행군 처럼 많이 걸어야 합니다. 그래서 ㅌㅇㅂ 수가 젤 많은 베네시안을 8~9시간 서서 돌아다니면 2키로가 그냥 빠집니다. 이 행동을 보고 ㄱㅇ하러가서 무슨 노가다를 그렇게 하는가 하는 시선도 있지만, 저로써는 나이가 먹어가면서 불가피하게 느는 뱃살과 일상생활에서 현저히 떨어지는 운동량을 보충하는데에도 이 만한 운동이 없는거 같네요^^
출정만 왔다하면 등산 다녀온듯 다리에 알이 배겨서 일상생활에서 2주정도는 너무 건강하게 사는 느낌이니까요~
저 한테만 완벽한것이지 다른분들을 호도할수 있는 정보는 삼가는게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저 처럼 하다가 분명히 망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이므로 다들 자신만의 방식이 베스트라고 봅니다. 정답이 있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좋은분 글이라 퍼왔습니다. 전부터 바카라 생바글 많이 올리시고 실전도 고수입니다.
댓글 개수 : 7건
댓글목록
딴돈에반만줘님의 댓글
딴돈에반만줘 작성일
맞는 말 같네요 자신만의 방식
모욕감을줬어님의 댓글
모욕감을줬어 작성일
고수님의 생바 이야기 잘 읽고 갑니다~
소원수리님의 댓글
소원수리 작성일
고수가 되고 싶어지네요ㅋㅋㅋㅋ
강랜하숙집님의 댓글
강랜하숙집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프로가되는길님의 댓글
프로가되는길 작성일
이런 글 보면 확실히 동기부여가 됨
한솔님의 댓글
한솔 작성일
고수 생바 파이팅
해운대박스님의 댓글
해운대박스 작성일
화이링 ㅎㅎ
신문을보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