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바이야기(중국 주해서 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고고고
댓글 6건
조회 1,451회
작성일 21-02-05 15:45
본문
살다 살다 처음 겪는 코로나 터져서 재작년에 차린 포차가게 말아먹고,
친구 회사서 일하면서 느끼는게 요즘 자영업자들 죽을 맛일 겁니다.
다 같이 힘을 내시자구요... 도박으로 가시진 말구요.
주식.도박.사업.장사 다 같은 맥락인데 겜 유저들이 인정을 안하는거 같습니다.
도박하면 다 거지 된다 하는 이유가 도박적 마인드..
기다리지 못하고 크게.빨리.끝없는 욕심- 패배자.도박환자-폐인.
가족.지인들 민폐주기 애초에 생바(시스템)이랑 관계가 없는 분들입니다.
된다.안된다.말도 많지만 얼마전 주식부자 신?경씨 같은 분들 영상 보고 느끼는게
시스템의 초고수경지 오른 내가 아주 부러워하는 분들이죠...
개인적으로 시스템바카라.. 주식 같다고 봅니다.
주하이에서 살 집.아파트 알아 보는데 의외로 생바로 주하이서 계신분들이
많더군요. 거의3-4개월 생바하다가 집세 못내서 쫒겨 나갈분들 아파트 거의 보증금 3달치만
내면 생활용품 거저 얻고 들어감...꽁짜
사실 아파트 얻어서 들어가면 생활용품 돈이 제법 듭니다.
보통 생바한다고 들어와서 몇달 못 버티고 수천 날리고 귀국하더군요.
ㅎㅎ.말이 생바지 어떤 노부부는 한국서 일억정도 가지고와서 욕심없이 생바로 노후
보내러 왔다는 분을 만났는데 ㅋㅋ아주 후덕한 노부부 였는데
주하이 와서 아파트 얻고 이틀 만에 마카오 가서 일억 다 날림..
얼마나 웃었는지 거창하게 말도 잘하시고 욕심 없어 보이시는 분들이었는데
뭐 안봐도 비디오죠.. 뚜껑 지대로 열려 열베팅에 다 날린 케이스죠.
이 바카라는게 찔끔 먹고 한번에 다 토해내는 게임 임니다.
바카라를 잘하시는 분들 특징. 고수는 여기에 안 걸려든다는 겁니다.
여러 비법이 있지만 그 놈의 절제...뚜껑열림에 패배합니다.
장사나 사업 안된다고 즉시 있는 돈 패대기 치진 안는데
바카라는 꼭 걸려 듭니다.
먼 비법이 있냐구요...뚜껑 조절이 안되는데 .....
하이난 여행 갔다와서 주하이 이미그레이션 근처 아파트 월세로 들어 갑니다.
미인 중국 애인과 함께 동거와 중국서 생바 생활이 시작 됩니다.
중국에 살다보니 전에 느낀 중국하면 냄새나고 지저분하고 질서 없고
그런 느낌이었는데 조금씩 살면서 인간미가 느껴지는 겁니다.
보통 일주일에 2-3번 정도 지갑에 1만불만 가지고 마카오 들어가서 2단계 성공 하면 하루 일당끝 5000불.
일주일에 1-2만불. 한국돈 150만-200만 정도 이기곤 했습니다.
일주일이나-이주일에 한번정도 패하면 1만불만 잃고 오는...카드. 꼭 빼 놓고 갑니다.
뚜껑에 다 잃는다는걸 느낀거죠..
지고 나서 재입에 재입하는 분들 벌써 지고 있는 겁니다. 생바 안되는 부류
개인적으로 생바가 되는 분과 안되는 분이 선천적으로 있다고 봅니다.
한달 500만원 정도만 이기면 중국서는 신선놀음. 행복에 길입니다.
그때 제가 백수여서 중국서 마카오서 살았냐구요 ㅎㅎ
전 한국서 온라인 도박게임(바다이야기.오션.등) 불법 온라인 운영진이어서
돈도 많이 벌때였습니다. 중국서 거의 지시하고 한국에 가맹점이 전국에50개정도
있으니 일주일에 돈1.2천 정도 수입이 따로 있었습니다.
굳이 생바를 안해도 됐지만. 그 놈의 민석사장이 일주일에 2억 따는걸 보고 빠져서입니다
오전엔 공베이에 있는 중국어 학원 다니고
오후에 마사지. .오후엔 마카오나 주하이 산에 등산.. 주하이 근처 돌아 다니며
운동하고 밤에는 주하이 88거리 클럽. 여기 중국 부자 여자 애들 많이 옵니다.
40 중반에 클럽 다니기 한국에선 어림도 없는 일이지만 ..
노는거 여자 꼬시기 참 좋아 합니다.
그 노는 돈을 벌려고 생바 한겁니다.
중국애인 미미(동거녀)와 무지 싸우고 살았습니다.
점점 중국 말도 늘고 중국 친구들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중국 생활에 빠지기 시작합니다.
자 생바는 부담 없는 돈과 절제. 포지선 .포지션 만드세요..다 할수 있습니다. 뚜껑 견디기.
가끔 마카오가서 5000불 지면 마카오나 중국 클럽 가거나 술 마시기
뚜껑 열려 주해서 돈 들고 다시 마카오로 가서 뚜껑게임 할까봐 술마셔 버림니다.
나도 사람 인데 지면 살짝 열리고 돈은1만불 만 들고 오니 다시 가져와서 할까라는 생각이 들기에.....
그 때 당시 마카오 .주해 편도 왔다리 갔다리 편도 2시간정도 걸리니
줄서기도 힘들고 이런 외부적 요인 크게 작용한 듯 합니다.
여유도 있어서인지 1만불 잃는거 아무렇지 않더군요.
하루 하루 너무 행복합니다. 천국입니다.
행복한 중국 생바 생활 이어집니다.
다음편은 서울 건달 출신 형 4년만에 한국돈 500만 가지고 마카오에서 시스템으로
천안에 건물주(쬐그만 15억짜리) 된 이야기 해보곘습니다.
댓글 개수 : 6건
댓글목록
딴돈에반만줘님의 댓글
딴돈에반만줘 작성일
오... 다음편 궁금해지네요
모욕감을줬어님의 댓글
모욕감을줬어 작성일
생바이야기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ㅎㅎ
소원수리님의 댓글
소원수리 작성일
천안 건물주.... 이야기가 벌써 기대됩니다ㅋㅋㅋㅋ
김뿡님의 댓글
김뿡 작성일
뚜껑 견디기... 진짜 와닿는 내용
째귀님의 댓글
째귀 작성일
연륜이 느껴지는 장문이네요 형님
정신케어님의 댓글
정신케어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초로롱
도베르만
신문을보땡